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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본문 시작ㅇ 영월소방서(서장 이순균) 대표로 출전한 하송어린이집이 ‘제27회 강원특별자치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유치부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특히 영월소방서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차지하는 대기록을 세우며 지역 사회의 자랑이 되고 있다.
ㅇ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등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2026년 6월 16일 횡성 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본 경연대회는 어린이들이 노래를 통해 안전을 즐기면서 배우고, 자연스럽게 안전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ㅇ 이번 경연대회에는 강원도 내 유치부 7개 팀과 초등부 3개 팀 등 총 10개 팀(참가 인원 총 277명)이 출전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ㅇ 영월소방서 대표로 무대에 오른 하송어린이집은 원아 19명과 지도교사 1명 등 총 20명으로 팀을 구성해 참가했다. 이들은 ‘우리친구 소방차’라는 곡을 선택해 때 묻지 않은 순수한 목소리와 짜임새 있는 완벽한 무대 연출을 선보이며 심사위원들과 관객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ㅇ 이순균 영월소방서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동요를 통해 안전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연습해 준 하송어린이집 어린이들과 지도교사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대상이라는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뜻깊고, 이번 대회가 어린이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자 자연스럽게 안전 의식을 체득하는 값진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