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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소방서, 올바른 119 이용 군민의 작은 실천이 생명을 살립니다.
작성자
인제홍보
등록일
2026-08-06
조회수
5
내용

인제소방서(서장 최영철)는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재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비응급 신고를 자제하고 올바른 119 이용문화 정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119는 화재, 구조, 구급 등 긴급한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긴급 신고전화이다. 하지만 단순 병원 이송 요청이나 경미한 증상 상담, 각종 민원성 문의 등 비응급 신고가 반복될 경우 실제 응급상황에 대한 출동이 지연돼 긴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특히 심정지, 중증 외상, 호흡곤란 등 응급환자는 수 분의 출동 지연이 생명과 직결될 수 있어 119는 반드시 긴급한 상황에서 우선 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제소방서는 올바른 119 이용을 위해 화재·구조·응급환자 등 긴급상황 발생 시 119 신고 정확한 위치와 환자 상태 전달 비응급 신고 자제 허위·장난 신고 근절 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최영철 인제소방서장은 "119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중한 공공자원"이라며 "비응급 신고를 줄이는 작은 실천이 응급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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