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언론보도
본문 시작ㅇ 영월소방서(서장 이순균)는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영월군 대표 축제인 ‘제59회 단종문화제’ 현장에서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운영한 소방안전 체험 및 홍보 부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ㅇ 이번 행사는 축제 기간 영월을 찾은 어린이, 어르신, 외국인 등 다양한 연령층과 계층이 소방 안전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ㅇ 소방서는 단순히 보는 홍보에서 벗어나 방문객들이 직접 몸으로 익힐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 무인 심폐소생술(CPR) 체험: 키오스크 방식의 장비를 활용해 정확한 압박 위치와 속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응급처치 능력을 키웠다.
⯅연기 소화기 체험: 실제 소화기와 유사한 형태의 연기 소화기를 사용해 화재 초기 대응법을 안전하게 실습했다.
⯅소방안전 퀴즈: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퀴즈 이벤트를 통해 화재 예방 수칙을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ㅇ 체험 활동 외에도 소방서는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주요 소방 정책 홍보에 주력했다.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 화재경보기와 소화기 비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율 설치를 독려했다.
⯅119안심콜 서비스 안내: 응급 상황 시 환자의 정보를 미리 파악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적극 홍보했다.
⯅다양한 대상 맞춤 홍보: 특히 안전 취약계층인 노인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맞춤형 안내를 제공하여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섰다.
ㅇ 영월소방서 관계자는 "단종문화제라는 뜻깊은 지역 축제에서 많은 분에게 안전의 소중함을 알릴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한 영월'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ㅇ 한편, 영월소방서는 이번 축제 기간 중 많은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하여 행사장 주변 안전 순찰을 강화하는 등 단 한 건의 사고 없는 안전한 축제 운영에도 힘을 보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