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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왕이 머물던 청령포를 찾는 관광객 안전에 최선.....
작성자
영월
등록일
2026-03-20
조회수
4
내용

영월소방서(서장 이순균)1,300만 관객 동원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의 인기에 발맞춰, 영월을 찾는 관광객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특별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영월소방서는 앞서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에 따라, 영월 방문을 환영하는 플래카드를 게시하여 영월의 관문인 소방서부터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이번 대책은 다가오는 단종문화제 기간까지 영화의 영향으로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에 대비하여, 화재 대응뿐만 아니라 구급대응 등 소방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순균 영월소방서장은 청령포 관광객 안전과 사고 예방을 위해 청령포 도선을 현장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청령포 내 유일한 소방시설인 소방펌프를 직접 가동하며 만일의 화재 상황에 대비한 예방점검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세계문화유산인 장릉을 비롯해 관풍헌, 창절서원 등 주요 문화재 시설에 대한 특별점검도 병행했다.

 

특히 지난 10여 년간 단 몇 건에 그쳤던 청령포 내 구급상황이 최근 관광객 급증에 따라 동반 상승하고 있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구급대의 신속한 출동로 확보, 도강 및 응급환자 이송 체계를 정비하여 골든타임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영월소방서장은 드라마의 인기로 영월이 활기를 띠는 것은 반가운 일이지만, 사람이 몰리는 곳에는 언제나 사고의 위험이 따른다,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영월의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순찰과 점검을 통해 안전한 관광 도시 영월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월소방서는 향후 관광객 추이에 맞춰 주요 거점에 소방력을 전진 배치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고 대응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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