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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양구소방서, 건조한 봄철 화재 예방에 적극 나선다
작성자
양구홍보
등록일
2021-03-09
조회수
804
내용

양구소방서(서장 한광모)는 화재 발생률이 높은 봄철을 맞아 오는 5월 말까지 건조한 날씨를 대비해 임야 화재 예방ㆍ시설물 화재 안전을 위한 선제적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봄철은 사계절 중 화재 발생률이 가장 높은 계절로 최근 5년간 33.7% 점유율을 보인다. 임야, 야외, 도로 등 실외화재가 많은 게 특징이다.


이에 다수 인명피해와 대형 화재 발생 전에 화재예방대책의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자체 실정에 맞는 소방안전대책이 필수다.


주요 내용은 ▲취약계층 안전관리 및 야영장 등 야외활동 장소 화재안전 강화 ▲건축물 화재안전 강화 ▲코로나19 관련 접종센터 화재안전관리 강화 ▲산림 화재 예방 및 홍보 활동 강화 ▲‘불 나면 대피 먼저’ 및 ‘주택용 화재경보기 설치’ 안전의식 제고 위한 집중 홍보 강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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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광모 서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로 작은 불씨도 대형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군민 여러분도 화재 예방에 적극 동참해 우리 고장을 화재로부터 지켜주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소방방재신문 - http://fpn119.co.kr/153178

강원일보 - http://www.kwnews.co.kr/nview.asp?aid=221030900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