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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양구소방서, 해빙기 합동 안전점검
작성자
홍보담당자
등록일
2020-02-12
조회수
696
내용

양구소방서(서장 김영조)는 지난 11일 오후 서천 레포츠공원 등 관내 위험지역을 대상으로 양구군청과 합동으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2월은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으나 전반적으로 평년보다 기온이 높기에 어느 해보다 해빙기 안전사고 위험이 높다. 이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안전점검 내용은 ▲위험지역 위험요소 및 안전시설 이상 유무 확인 ▲위험경고판 상태 확인 ▲내수면 빙상사고 위험지역 및 안전시설 현황 확인 등이다.


소방서는 내달 말까지 빙상사고 위험지역에 대한 안전 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을 동원해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안전을 계도하고 위험지역의 출입금지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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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조 서장은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에 위험지역에서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안전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소방방재신문-